며칠 전 바로북이 아이폰앱을 내놓았습니다, 아래 라이코스 대표님의 비교글을 보면서 다시 한 번 콘텐츠의 멀티 디바이스 정책에 대해서 고민하게 됩니다.RT @estima7: iPad iBooks와 Kindle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 http://wp.me/pihxG-jj 킨들을 직접 써보면서 느낀 아이패드에 대한 개인적인 기대
2010년 3월 30일 오전 7:19:58
from 파랑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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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ng의 iPod에서 보냄
2010년 3월 29일 월요일
Re: 콘텐츠의 멀티 디바이스적 고민
콘텐츠의 멀티 디바이스적 고민
2010년 3월 30일 오전 7: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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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ng의 iPod에서 보냄
Tweet from 광파리(@kwang82)
2010년 3월 30일 오전 8:3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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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ng의 iPod에서 보냄
2010년 3월 28일 일요일
Tweet from Jungwook Lim(@estima7)
2010년 3월 29일 오전 12:4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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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ng의 iPod에서 보냄
Tweet from 권정혁/Chris Kwon(@xguru)
2010년 3월 29일 오전 7: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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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ng의 iPod에서 보냄
2010년 3월 25일 목요일
Tweet from 광파리(@kwang82)
2010년 3월 26일 오전 8:2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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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ng의 iPod에서 보냄
2010년 3월 22일 월요일
2010년 3월 19일 금요일
CeBIT 에 나온 e-ink Device vid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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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fi, stylus touch screen input, 6″ e-reader by http://hanvon.com they may be releasing this with China Mobile with a cellular modem option instead of WiFi for the Chinese market. It comes with a very basic user interface and uses wireless modem or WiFi to access specific e-book stores to download the e-books. The stylus pen can be used for the interfaces as well as for writing annotations, inputting text an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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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us is showing this 9″ e-reader that uses SiPix and comes with a pretty cool capacitative touch screen for navigation, text input and more. It will come in WiFi and GSM vers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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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von is working on a 8″ and 9″ e-reader prototypes to be released once the software and the screen are stable and mass produced.
2010년 3월 17일 수요일
[IDG 블로그] '브라우저로 킨들 살린다?' 아마존의 착각
[IDG 블로그] '브라우저로 킨들 살린다?' 아마존의 착각
기사입력 : 2010.03.17 09:43
"혁신적인 웹 브라우저"만으로는 애플, HP의 태블릿과 이름도 들어보지 못한 중국의 온갖 업체들이 내놓는 경쟁 제품들의 맹공으로부터 아마존의 킨들 e-리더를 구하기 어렵다.
이 이야기를 꺼낸 이유는 최근 아마존 웹 사이트에 올라온 구인 공고 때문이다. 이 공고를 통해 아마존은 Lab126에서 "혁신적인 웹 브라우저"를 만드는 작업에 참여할 사람을 찾고 있다. 임베디드(기기 내장형) 브라우저라고 나온 것을 보니, 필시 킨들 e-리더를 위한 브라우저일 것이다.
반복해서 말하자면, 혁신적인 웹 브라우저가 킨들의 운명을 바꿔놓을 수는 없다. 킨들은 e-리더 기능을 포함한 다재다능한 차세대 컬러 태블릿과 애초에 경쟁이 되지 않는다.
앞으로 쏟아질 e-리더에 대응해 아마존이 선택할 수 있는 방법은 두 가지다. 킨들의 가격을 확 낮추거나 경쟁력 있는 태블릿 PC-킨들 하이브리드 장치를 직접 개발하는 것이다. 물론 두 가지 모두를 시도할 수도 있다.
필자의 예상으로는 지금부터 2년이 지나면 킨들은 100-200달러 정도에 판매될 것이다. 또 아마존이 첫 번째 옵션(킨들 가격 인하)을 선택한 다음 일정한 시간을 두고 e-리더 하드웨어 시장에서 발을 빼리라고 본다. 아니면 다른 업체의 태블릿 장치를 가져다가 킨들 브랜드를 붙이는 방법으로 계속 시장에 참여하는 방법을 택할 가능성도 있다.
그러나 두 번째의 경우 아마존의 구인 공고가 설명되지 않는다. 이 구인 공고를 보면 아마존은 '혁신적인 웹 브라우저'를 내장한 고급형 기기를 만들 심산인 것 같다.
물론 세상에는 고급 아마존 태블릿 따위는 필요 없고, 사실 아마존 스스로에게도 필요 없다. 킨들은 지지부진했던 e-북 시장에 불을 붙이기 위해 만들어진 제품이다. 이 측면에서 보면 아마존은 큰 성공을 거뒀다.
아마존 입장에서 앞으로 고객의 e-북 전환이 가속화되리라고 예상할 수 있지만 이 시장에서 경쟁하기 위해 굳이 자체 브랜드의 e-리더가 필요한 것은 아니다.
물론 이 경우 e-북 하드웨어 시장에서 아마존의 점유율은 낮아질 수 있지만 전체 시장의 성장 덕분에 지금보다 더 많은 e-북을 판매할 수 있게 된다.
확실히 아마존은 지금 킨들이 그렇듯이 전용 e-리더 부문에서 유력한 지위를 유지할 수 있다. 반즈 앤 노블 누크가 자멸하면서 킨들의 위상이 더 강화되기도 했다. 그러나 그것도 서서히 끝이 보이고 있다.
애플이 4월 3일 아이패드를 출하하기 시작하면 아이패드는 e-리더의 새로운 비교 기준이 될 것이다. 물론 아이패드는 비싸지만 그 대신 단순한 e-리더에 비해 기능이 훨씬 더 많고, 돈 많은 열성 애플 팬들의 지지도 얻고 있다.
10년 후면 우리는 종이 산업에서 전자 화면으로 출판의 무대를 옮기는 데 도움을 준 기기로 킨들을 기억할 것이다. 세계의 변화를 이끌었다는 점에서 엄청난 성공이지만, 영광의 순간은 짧은 법이다. editor@idg.co.kr
서비스 홍보를 위해 소셜 네트워킹 활용하는 13가지 지침 가이드
| 홍보.마케팅 분야에 도움이 될 리소스
Tweet from Daihyun, Cho(@ebagu)
2010년 3월 17일 오후 1:4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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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ng의 iPod에서 보냄
2010년 3월 14일 일요일
Smart한 SmartPhone 만들기
많은 보고서에서는 Feature Phone과 Smart Phone의 구분은 없다고 말하고, 언론들은 매일같이 Smart Phone에 대한 기사를 쏟아내고 있다. Smart Phone를 통해 무선인터넷 시장의 활성화 해야 하는 것에는 동감이지만, 국내 일반인들이 그렇게 준비가 되어 있는지, 지금의 정부와 사업자 중심의 시장 Push가 제대로 되고 있는 것인지는 한번 돌아볼 필요가 있다. 시장에 대한 오해는 기존 Early Adopter 중심의 Smart Phone이 이미 MainStream으로 옮겨가고 있다는데서부터 시작한다.
하지만, 실제 모바일 시장의 구성을 돌아보면 예상과 달리 포물선 형태의 Main Stream이 존재하는 것이 아니고, 시장이 양분되어 있다. 휴대폰을 전화기 이외의 기능을 필요로 하지 않는 사용자의 비중이 약 65%가 된다. 중저가인 Enhanced Phone은 거의 수요가 없으며, 고가폰에서 Smart Phone과 Premium Feature Phone이 경쟁하고 있는 구조이다. 시장 활성화를 통해서 바꿔나가야 하는 의지는 있어야 하지만, 실제 우리의 고객은 전체의 35%에 지나지 않는다는 현실을 무시하는 것은 어리석다.
우리가 원하는 Smart Phone의 대중화가 되기 위해서는 좀 더 풍성하고 내실 있는 에코시스템을 구축해야만 한다. 그렇기 위해서는 지금의 Smart Phone이 좀 더 Smart 해져야만 한다. Crackberry의 Hierarchy 는 여기에 필요한 구성 요소를 잘 설명하고 있다. 그렇지만 Smart Phone의 성능만 좋아진다고 훌륭한 에코시스템이 되는 것은 아니다. 물론, 자연스러운 시장의 흐름이 해결해 줄 수도 있겠지만,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릴 것이고 국가 경쟁력은 떨어지게 된다. 개인적으로 가장 중요한 3가지를 이야기 하자면 좀 더 개방적이고, 다양한 자본과 과감한 투자, 그리고 정부 주도의 올바른 정책 등이 필요하다.
위에서 기술하였던 3가지 요소 중에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개방(Openness)'이다. 이제는 개방의 중요성은 많은 분들이 체험과 학습을 통해 익히 알고 있지만, 실행에 옮기는 것은 매우 어렵다. Forrester Research 보고서에는 Application의 기능만큼 개방이 중요하다는 것을 역설하고 있으며, 이러한 기준으로 좀 더 Smart 한 Device를 정리를 하였다.
그래프를 보면 느끼겠지만 아직까지 Smart Phone들은 Application과 Platform의 성능에 집중하고 있고, 대부분 페쇄적인 구조를 가지고 있다. 가장 중요한 것은 Application과 Platform의 성능은 어느 정도까지는 Smart 함을 만들어 낼 수 있으나, 심화될 수록 오히려 Main Stream이 되기 어렵다는 딜레마를 가지고 있다. 반면에 개방은 하면 할 수록 에코시스템을 살찌우고, Smart한 Smart Phone을 만들어 낸다.
또한, Smart Phone Contents의 영역을 너무 General 하게 보는 것도 위험하다. Forrester Research 보고서에서도 언급했지만 모든 영역을 공략하기 위해 모바일에 너무 많은 기능을 추가하는 것은 오히려 사용성을 해치게 된다. 예전에 비해 많이 상향 평준화가 되기는 했지만 각 Device와 Platform에 따라 최적화 된 영역(Segment)가 있다. mikemace.com에서는 Smart Phone의 주요 사용영역을 Entertainment, Communication, Information 등으로 구분하였다. 이러한 Segment별로 특화된 Smart함을 만들어 가고, Vertical한 조합이 당분간은 필요해 보인다.
iPhone이 국내에 출시된 이후, 많은 환경이 바뀌고 있다. 분명히 긍정적인 변화가 있기는 하지만 분위기에 휩쓸려 우리들만의 잔치로 되어서는 안된다. 조금은 속도조절을 하면서 내실있는 에코시스템을 구축해야 Main Stream도 만들수 있으며, 정말로 Smart한 Phone이 국내에도 탄생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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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3월 12일 금요일
Tweet from Jungwook Lim(@estima7)
2010년 3월 13일 오전 7:55:07
from Echof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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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eet from 김석(애플비,e마케팅)(@applebeebook)
2010년 3월 13일 오전 8:06:34
from TwitBird iPh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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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eet from 이구민 (Goomin Lee)(@goomin)
2010년 3월 9일 오후 11:10:46
from Tweet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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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3월 11일 목요일
Tweet from lunamoth(@lunamoth)
2010년 3월 12일 오전 1:22:10
from w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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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eet from Jungwook Lim(@estima7)
2010년 3월 12일 오전 7:11:14
from Tweet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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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3월 10일 수요일
Tweet from 김지현(oojoo)(@oojoo)
2010년 3월 10일 오후 3:38:57
from 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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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3월 9일 화요일
Tweet from clien(@clien_net)
2010년 3월 9일 오후 8:49:12
from TweetGu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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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eet from 이구민 (Goomin Lee)(@goomin)
2010년 3월 9일 오후 11: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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