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8월 15일 일요일

아이폰 vs 안드로이드 연합군의 2차전 :: 디지털을 말한다. By oojoo

스마트폰의 주도권 싸움이 중요한 것은 콘텐츠 유통의 플랫폼이기 때문입니다. 어느 쪽이 되었든 플랫폼 파트너는 그 어느 때보다 콘텐츠 생산자들에게는 중요한 파트너!

http://oojoo.tistory.com/m/454?utm_source=twitterfeed&utm_medium=facebook?utm_source=twitterfeed&utm_medium=fac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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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8월 8일 일요일

Tweet from YoungHo Ryu(@jeffryu)

RT @zdnetkorea 출판유통 회사가 검색광고 업체에 투자한 까닭은? http://is.gd/e8cTm

2010년 8월 9일 오전 1:50:20
from twtkr

See More: http://twitter.com/jeffryu/status/206411275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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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7월 30일 금요일

아마존, 3세대 킨들 e리더 발표 기사입력

Dear all
10만원대 킨들이 나왔습니다. 곧 한국도 전용단말기가 활성화되면 출판콘텐츠의 중요성은 더욱 힘을 발휘하게 됩니다! 화이팅!

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62235&parentCategoryCode=0100&categoryCode=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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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6월 21일 월요일

[정보] 킨들 가격을 259$에서 189$로 인하

미국에서 아마존이 킨들 가격을 259$에서 189$로 인하. 반스&노블이 누크 3G 모델 가격을 259$에서 199$로 내리고 149$짜리 와이파이 모델 내놨기 때문. 잘하고있어. http://bit.ly/cwskvP

2010년 6월 22일 오전 7:13:01
from web

See More: http://twitter.com/kwang82/status/16725029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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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6월 17일 목요일

Tweet from 광파리(@kwang82)

잘 그린 인포그래픽. 아이폰3GS vs. 아이폰4. http://bit.ly/dnYKYe

2010년 6월 18일 오전 5:59:48
from web

See More: http://twitter.com/kwang82/status/16417435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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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eet from Peter Bae(@cliomedia)

바티칸의 시스틴 예배당을 온라인으로 방문해 보십시오. 놀라실 겁니다. Visit the Sistine Chapel online. It's amazing. http://twurl.nl/gmlmh2

2010년 6월 18일 오전 6:07:39
from TweetDeck

See More: http://twitter.com/cliomedia/status/16417869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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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6월 6일 일요일

Tweet from DESIGN LOG(@hyunwook)

돋보이는 파워포인트 템플릿 100선, 무료 다운로드 / 디자인로그[DESIGN LOG] http://mee.bo/cCBx3K

2010년 6월 6일 오후 3:03:14
from web

See More: http://twitter.com/hyunwook/status/15538102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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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5월 29일 토요일

Amazon to Launch Thinner, Sharper Kindle to Compete with iPad

터치방식의 킨들이 될 수 있다는군요Amazon to Launch Thinner, Sharper Kindle to Compete with iPad: http://bit.ly/b11jIB

2010년 5월 29일 오후 6:44:39
from mobile web

See More: http://twitter.com/dangun76/status/1496606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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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5월 21일 금요일

'도서유통의 모습을 바꾸는 Ebook-책의 미래는?'(WSJ)

'도서유통의 모습을 바꾸는 Ebook-책의 미래는?'(WSJ) http://bit.ly/boZO4P WSJ가 EBook과 함께 변화하는 미국도서유통시장을 전망하는 아주 좋은 기사를 오늘자에 게재. 출판업계분들은 반드시 읽어봐야할 초강추기사.

2010년 5월 21일 오후 11:03:31
from Twitter for iPhone

See More: http://twitter.com/estima7/status/14429752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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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5월 18일 화요일

“e북 단말기ㆍ태블릿 PC 대중화 단계”

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mc=m_015_00001&id=20100518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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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eet from 김지현(oojoo)(@oojoo)

오늘의 주목 IT 뉴스, 일 2만명씩 증가 스마트폰 사용자 http://goo.gl/Xl4T (제 예상 http://goo.gl/5QqN) 3rd 단말 태블릿 3년내 주류? http://goo.gl/RFQ7 --> 요즘 제 관심사 태블릿~~

2010년 5월 19일 오후 12:46:07
from Tweetie

See More: http://twitter.com/oojoo/status/14271868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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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5월 13일 목요일

[지디넷코리아] 14개국 e북·태블릿 가격저항선은?

 
엄일용님께서 추천하신 지디넷코리아 기사입니다.
14개국 e북·태블릿 가격저항선은?
이재구 국제과학전문기자 jklee@zdnet.co.kr 2010.05.12 / AM 10:52
역시 10만원대 전자책 희망
[지디넷코리아]전세계 소비자들이 생각하는 e북리더(전자책전용단말기)와 태블릿컴퓨터의 적정가격은 각각 100~150달러(11만~17만원), 130~200달러(15만원~23만원)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 월간 신문구독료는 1~2달러에서 5~10달러로 다양했다. 파이낸셜타임스는 11일(현지시간) 보스턴컨설팅그룹(BSG)이 e북리더 아마존 킨들과 태블릿PC인 애플의 아이패드를 각각 비교 사례로 삼아 조사한 결과를 인용, 이같이 보도했다. ■전세계 14개국 3천명 대상 조사 BCG의 이 보고서는 지난 3월 미국,독일,중국,인도 등 전세계 14개국 인터넷사용자 3천명을 대상으로 이뤄진 조사내용을 바탕으로 이뤄졌다. 조사항목은 e북관련 제품(HW)와 콘텐츠에 대한 가격저항선, 즉 적정 구매가격에 대한 것으로서 주 설문 항목은 ▲전자책 전용기기(HW) ▲전자책(콘텐츠) ▲전자잡지(콘텐츠) ▲전자뉴스 월간구독료 등이었다. 조사 결과 e북의 대량 보급은 소니의 리더(Reader)나 아마존의 킨들같은 e북 전용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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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4월 27일 화요일

국내 전자북 시장의 주요 단말기에 대한 내공있는 분석

다음 김지현 모바일 본부장이 추천한 빨간내복님의 글 입니다
누트의 향후 과제는 콘텐츠 호환성과 차별적 기획 콘텐츠라는 생각을 다시 정
리하게 됩니다

http://leebok.tistory.com/5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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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4월 26일 월요일

"아이패드에서 동아전과 볼날 멀지 않았죠"

기사 바로가기 : http://is.gd/bJ5BS

[지디넷코리아] 아이폰으로 촉발된 스마트폰 시장에 전통적인 보수기업으로 알려지던 교육학습업계가 최근 새로운 신성장동력으로 애플리케이션 시장을 주목하고 있다.

국정교과서 발행 1위 기업인 두산동아도 원래 초·중·고 교과서 및 동아전과를 기본으로 다양한 학습서, 그리고 프라임 영어사전을 비롯해 제2외국어 사전, 초등학습 사전 등의 사전류 등 다양한 교육관련 서적을 발행하는 업체다. 그러나 최근 영어사전을 비롯해 일어, 불어, 독어 등의 사전류를 아이폰 애플리케이션으로 개발, 좋은 판매고를 유지하고 있다.

이는 2010년 두산동아가 디지털 콘텐츠 자산 확보 및 상품성을 강화하는 전략과 일맥상통한 결과물로, 나아가 모바일 학습 콘텐츠 및 앱스토어를 기반으로 한 모바일 롱테일 비즈니스 모델을 수립하는데 일조하고 있다.

▲ 배한상 두산동아 콘텐츠사업팀장
두산동아 콘텐츠사업팀 배한상 팀장은 "4월말이나 5월초쯤 국어, 중국어, 옥편 등 3개의 애플리케이션이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며 "사전류는 물론 두산동아가 야심차게 준비하는 것들이 올해안에 가시적이 성과를 만들어 낼 것"이라고 자신있게 말했다.

이미 출판시장도 속속 디지털IT 패러다임에 합류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런 빅뱅의 시기에 자칫잘못하다간 트렌드에서 멀어지면서 한방에 나가떨어질 수도 있다. 이미 디지털 콘텐츠를 중심으로 다양한 업체들이 참여하고 있는 모습이다. 두산동아도 기존에 가지고 있는 인프라를 최대한 이용, 변화하는 시대에 발맞춰서 구체적인 준비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두산동아의 경우 대표이사부터 말단 사원까지 전임직원이 디지털 콘텐츠 시장에 대한 중요성과 포텐셜을 잘 이해하고 있습니다"며 "이에 백과사전 및 다양한 학습CD-ROM 개발 등 유통을 해본 경험, 그리고 국내 최초 콘텐츠 다운로드 플랫폼을 가동해 유무선 환경에서 자유롭게 콘텐츠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는 경험 및 노하우를 충분히 가지고 있어요"라고 배 팀장은 말했다.

그는 "앞으로 수년 내에 두산동아는 디지털 콘텐츠 업체로 국내 시장을 리딩하는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다"며 "현재 흐름을 잘 읽지 못하는 일반 출판사의 경우 큰 차이가 벌어질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하지만 디지털 콘텐츠 시장에 상당히 해결하기 어려운 복병이 있었으니 바로 '불법복제와의 전쟁'이다. 올해부터 본격적인 전자책 서비스 시장이 열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지만 가장 우려스러운 점도 바로 '불법 콘텐츠 다운로드'다.

배 팀장은 "과거에 두산동아가 백과사전 CD-ROM 사업으로 큰 성공을 이루는 듯 했지만 '불법복제'때문에 결국 사업을 접고 말했다"며 "전자책은 물론 스마트폰 등 다양한 모바일 디바이스에서 사용되는 디지털 콘텐츠에 대한 불법복제가 근절되지 않는다면 국내 모바일 콘텐츠 시장은 상당히 어렵게 성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우선 디지털 콘텐츠의 불법복제가 이뤄지면 가장 먼저 타격을 입는 것은 기업이지만 궁극적으로 보면 개인사용자도 고품질의 모바일 콘텐츠를 이용할 수 없게 되기 때문에 피해자의 입장이 될 수 있다. 애플의 모바일 생태계처럼 개발자가 좋은 콘텐츠를 만들면 사용자가 정당한 비용을 지불해서 이용한다. 또 이렇게 모인 비용은 개발자에게 더욱 좋은 콘텐츠를 개발하기 위한 자금으로 쓰인다. 결국 이런 선순환 구조로 가기 위해서는 불법 다운로드는 꼭 근절해야할 사회적인 병폐라고 할 수 있다.

지난 2008년 말부터 아직까지도 경기불황의 그늘이 쉽게 사라지지 않고 있다. 기업들도 보다 공격적인 사업투자가 어려워지고 있는데 이런 불황을 돌파하는 힘은 무엇일까.

"항상 나오는 이야기지만 결국 준비하는 사람이 이긴다고 할까요. 현재 돌아가는 환경의 변화를 재빠르게 인식하고 그에 대한 준비를 할 수 있는 기업이 경쟁에서 승리의 깃발을 꽂을 수 있겠죠."

시장을 읽는 혜안과 함께 추가적으로 필요한 것은 바로 '리더십'이라고 할 수 있다. 콘텐츠사업팀을 이끄는 배한상 팀장도 자신만의 리더십으로 팀을 이끌고 있는데.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리더십의 핵심은 바로 팀원의 역량을 얼마나 끌어낼 수 있냐에 달리 것이라고 봅니다. 팀에서 내가 가장 많이 알고 잘난 사람이라고 생각하기 보다는 팀원들이 나보다 똑똑하고 트렌드에 민감한 것은 물론 실무에도 밝기 때문에 이들을 좀 더 잘하게 만들기 위해서 노력하는 자세, 이것이 리더십의 핵심이죠."

배 팀장은 팀장으로서 미래를 예측하고 이에 팀원의 역량을 집중시켜 성과를 얻고 보람을 얻게 하는 것이 리더십이 가야할 길이라고 설명했다.

"처음 팀장이 됐을때 내가 꼭 참여하고 지시해야만 일이 제대로 마무리 될 것이다고 불안해하며 그랬는데 시간이 흐르니까 그런 나의 행동들이 팀원 각자의 특성과 역량을 억누르는 행동이라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실제로 가장 좋은 방법은 팀원들에게 일을 그냥 맏기고 잘 하기를 격려하는 정도로 해주는 것이 사람을 관리하는 최고의 방안이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저도 솔직히 그렇게 잘 안될때가 많이 있죠. 하하"

디지털콘텐츠 상품개발기획 1세대인 배한상 팀장은 원래 브리태니커로 입사해 편집 업무를 시작했고 두산동아에 와서도 백과사전 편집 및 기획업무를 담당했다. 지난 1995년 멀티미디어팀에서 오성식 생활영어 CD-ROM 개발 및 두산세계대백과사전 CD-ROM 개발 및 기획 등을 담당했다.

"그 당시만해도 CD-ROM이라는건 정말 앞서나가는 트렌드였거든요. 디지털콘텐츠 하면 CD-ROM일 정도로 CD-ROM에 대한 니즈가 상당했었죠. 오성식 생활영어를 CD-ROM으로 개발해서 상당한 성과를 얻었는데 불법복제때문에 결국 사업을 계속 진행할 수 없었어요. 아쉬웠지만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모바일 앱스토어 시장에 뛰어 들었습니다."

▲ 배 팀장은 자신의 벤치마킹 대상으로 `스티브 잡스`를 꼽았다.
콘텐츠사업팀을 이끌면서 배 팀장은 가장 벤치마킹하고 싶은 인물로 애플 CEO '스티브 잡스'를 꼽았다.

"다들 마찬가지겠지만 스티브 잡스는 정말 최고의 전략가라고 생각해요. 대부분의 스타개발자들이 개발성에 파뭍혀서 서서히 존재감을 잃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는데 잡스는 오히려 마케팅 전략이나 아이디어에 역량을 발휘하면서 매번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죠. 뭔가 계속 꿈틀거리면서 새롭게 진화하는 종 같다고나 할까요?"

배 팀장은 다양한 디바이스 업체 및 유통업체의 키맨들과 대화하며 항상 새로운 트렌드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이를 적극적으로 사업에 접목하고 있다. 최근 가장 주목하고 있는 트렌드는 스마트폰과 오픈마켓 그리고 아이패드로 촉발된 태블릿PC다. 여기에 인터넷과 IPTV 시장도 그가 주목하고 있는 트렌드다.

"트렌드를 계속해서 따라가기는 해야하지만 중요한 것은 현장에서 직접 정보를 얻어야 된다는 점이에요. 현장의 정보를 기반으로 서비스를 만들어야 성공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중요한 것은 어떤 일이건 핵심적인 일에 집중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중요하다고 이것 저것 다 하다보면 정작 핵심을 잃을수 가 있거든요. 핵심에 집중하십시요."

두산동아는 올해 모바일 앱스토어 콘텐츠 사업은 물론 모바일에서 운영되는 다양한 사업들을 준비하고 있다. 이중 모바일 문제은행 사업도 중요하게 보고 있는 사업 중 하나다.

"매번 서로 다른 애플리케이션을 새로 만들 수는 없습니다.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한 가지 애플리케이션 틀을 만들어놓고 데이터만 등록하면 이용할 수 있게 '모바일 문제은행' 사업을 준비중입니다. 예를들어 기존이라면 국어, 영어, 수학 애플리케이션을 각각 다운로드 받아서 이용해야 하지만 학습 애플리케이션을 만들어놓고 국어, 영어, 수학의 데이터만 다운받은 후 그 애플리케이션에서 이용할 수 있게 하는거죠. 개발비용과 시간을 상당히 절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외에도 두산동아 콘텐츠사업팀은 애플 앱스토어를 비롯해 구글 안드로이드, 삼성 모바일닷컴 등 다양한 모바일 플랫폼에서 자사의 콘텐츠를 접목한 새로운 서비스를 속속 준비하고 있다. 콘텐츠 서비스 이외에도 직접 콘텐츠를 유무선으로 유통시키는 플랫폼 사업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결국 두산동아가 현재 가지고 있는 콘텐츠 인프라를 새로운 미디어나 디바이스에 접목하는게 중요해요. 거기에 두산동아는 국내 최초로 콘텐츠 다운로드 플랫폼을 가동해 유무선 환경에서 콘텐츠 서비스를 진행했던 노하우가 있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국내 최고의 디지털교육콘텐츠 기업으로 성장시킬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변화를 따라가는 것뿐 아니라 변화를 이끌어가는 리딩 기업이 되는 것이다. 두산동아가 그간 쌓아왔던 리딩 기업으로서의 위치를 디지털 콘텐츠 시장에서도 충분히 발휘할 수 있을지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되는 대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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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출판산업 정부가 나선다 매일경제

http://news.mk.co.kr/newsRead.php?sc=50500012&cm=%EB%AC%B8%ED%99%94%C2%B7%EB%A0%88%EC%A0%B8&year=2010&no=213154&selFlag=&relatedcode=&wonNo=&sID=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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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tensive University Libraries

RT어 이거 진짜 필요했어요! 감사합니다 ^^ @jungseoklibrary: 100 Extensive University Libraries 입니다. http://bit.ly/avUUdX 세계의 대학도서관들 중 일반인에게도 원문 접근을 허용하는...

2010년 4월 26일 오후 1:24:20
from HootSuite

See More: http://twitter.com/yuhwadodream/status/128639378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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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4월 21일 수요일

Will Faster, Better E-Ink Save the E-Reader? | Fast Company

기사에 연결된 동영상을 보니 광고용 애니메이션 정도는 가능할 듯...

http://www.fastcompany.com/1622956/e-ink-ereaders-e-publishing-displays-science-kindle-ip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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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4월 19일 월요일

전자책 누트3 국내 최저가 22만원대 출시

기사 바로가기 : http://tinyurl.com/y4rx58z

[지디넷코리아] 네오럭스(대표 강우종 www.nuutbook.com)는 신형 전자책 전용단말기 누트(NUUT)3를 국내 최저가인 22만9천원에 출시한다고 20일 발표했다. 국내 정식 출시일은 4월 30일이다.

올해 들어 전자책 서비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전자책 단말기들의 출시가 줄을 잇고 있는 가운데, 4월에 접어들어 전자책 단말기의 가격이 뚜렷한 하강곡선을 보여주고 있다.

이는 연초에 삼성전자와 아이리버가 6인치 모델을 각각 40만원 초 반대와 30만원 후반대에 출시하고, 인터파크가 39만원대에 제품을 내놓은지 불과 1개월만의 일이다.

네오럭스는 전자책 단말기 누트3 사용자들이 안정적으로 콘텐츠를 공급할 수 있도록 전용 콘텐츠몰 누트북닷컴(www.nuutbook.com)을 운영하고 있다.

네오럭스측은 "대부분의 전자책 단말기 업체들이 자사의 콘텐츠몰을 가지고 있지 않고 주로 온라인 서점 등과 제휴하고 있는 경우와 달리 네오럭스는 누트3 구매자들에게 직접 콘텐츠를 책임질 것이다"고 설명했다.
여기에 최근 네오럭스는 한국출판콘텐츠의 유통솔루션을 직접 구축하고 연간 1만 종 이상의 신간 콘텐츠를 공급받기로 했다. 또 종합 디지털 콘텐츠 포털 텍스토어와 제휴해 콘텐츠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이외에도 능률교육이 운영하는 온라인 영어교육 사이트 '영어탑'과 콘텐츠 및 서비스 제휴를 체결, 주력사업이던 단말기 제조뿐 아니라 디지털 콘텐츠 유통사업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현재 누트북닷컴에서 서비스되는 콘텐츠는 약 6천 여종에 이른다.

한편 네오럭스는 해외 신문포털 '프레스디스플레이닷컴'과 제휴, 44개 언어를 사용하는 90여 개국의 신문을 누트3는 물론 기존 누트2 단말기에 서비스를 진행한다.

네오럭스는 지난 2007년 국내 전자종이단말기의 원조 격인 누트1을 29만7천원, 작년 5월엔 누트2를 29만9천원에 출시하는 등 단말기의 출시가격을 20만원 후반대를 유지하다가 이번 누트3를 출시하면서 20만원 초반대로 출시가격을 발표해 앞으로도 국내 전자책 단말기의 가격하락을 주도할 것으로 전망된다. 
▲ 네오럭스 누트3

▲ 네오럭스 누트3 세부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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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4월 15일 목요일

전세계 eBook reader 비교

위키피디아처럼 여러 사람이 함께 스펙비교 만들고 있음
http://j.mp/bRXR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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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4월 14일 수요일

Tweet from biscuit(@my_biscuit)

우왓!@_@ RT @book_2 RT @grin17: 대단합니다! eBook 기기 비교 문서에 170여명이 모여들어 문서를 만들어 주고 계십니다!! http://bit.ly/dl6gR0 #digitalbook http://bit.ly/9szZ0z

2010년 4월 13일 오후 6:54:35
from twitaddons

See More: http://twitter.com/my_biscuit/status/12096055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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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4월 13일 화요일

'리서치결과로 예상하는 아이패드의 경쟁 구도'를 읽고

'리서치결과로 예상하는 아이패드의 경쟁구도'를 읽고
http://theothers.tistory.com/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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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4월 12일 월요일

LuLu사이트 통해서 iBookstore 에 self publishing 하기

아이패드 아이북스토어 6개언어 출판등록대행, 매출80% 창작자에 제공- 좋군요! #출판마케팅_ RT @ekyuho: LuLu사이트 통해서 iBookstore 에 self publishing 하기- http://bit.ly/aWyIXe

2010년 4월 12일 오전 2:56:58
from twtkr

See More: http://twitter.com/thagoras/status/12002212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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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가 발표한 킨(KIN)

안 주무시고...대단! RT @kwang82: 꼭두새벽에 일어나 계신 분들이 꽤 많군요. 굿모닝! 간밤에 MS가 발표한 킨(KIN)이라는 휴대폰에 관해 정리해 봤습니다. 10대 소셜제너레이션을 위한 소셜폰. http://bit.ly/b2Becs

2010년 4월 13일 오전 7:36:28
from web

See More: http://twitter.com/dogsul/status/120697087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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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4월 8일 목요일

성욱아. 애플이 세상을 열광하게 하는 구 나

성욱아. 애플이 세상을 열광하게 하는 구나
 
아이폰 4.0의 7가지 특징. 광파리가 자존심 걸고 정리해 봤습니다. 기자 신분이라서 저작권 때문에 아직 사진을 넣지 못했습니다. 맘에 들면 추천 팍팍 눌러주십시요. 졸립네요. http://bit.ly/ajJx3f

2010년 4월 9일 오전 7:13:43
from web

See More: http://twitter.com/kwang82/status/1184618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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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4월 1일 목요일

Tweet from Jungwook Lim(@estima7)

LCD와 E Ink중에 어떤 스크린이 더 눈에 피로감을 주는가?(WSJ) http://bit.ly/c5x41L 결론은 어느 쪽이 너 낫다고 말할 수 없다. 개인차에 따라 다르다.

2010년 4월 2일 오전 3:43:48
from Tweetie

See More: http://twitter.com/estima7/status/11439003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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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3월 29일 월요일

Re: 콘텐츠의 멀티 디바이스적 고민

지난번에 얘기했던 내용 아닌가요?        우선 급선무에 집중하고 NUUT3 출시 후에 추진하자, 이렇게 결론지었던 것 같은데요.

WJ 




2010. 03. 30, 오전 9:04, 엄일용 작성:

며칠 전 바로북이 아이폰앱을 내놓았습니다, 아래 라이코스 대표님의 비교글을 보면서 다시 한 번 콘텐츠의 멀티 디바이스 정책에 대해서 고민하게 됩니다. 

RT @estima7: iPad iBooks와 Kindle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 http://wp.me/pihxG-jj 킨들을 직접 써보면서 느낀 아이패드에 대한 개인적인 기대

2010년 3월 30일 오전 7:19:58
from 파랑새

See More: http://twitter.com/dangun76/status/11273284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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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의 멀티 디바이스적 고민

며칠 전 바로북이 아이폰앱을 내놓았습니다, 아래 라이코스 대표님의 비교글을 보면서 다시 한 번 콘텐츠의 멀티 디바이스 정책에 대해서 고민하게 됩니다. 

RT @estima7: iPad iBooks와 Kindle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 http://wp.me/pihxG-jj 킨들을 직접 써보면서 느낀 아이패드에 대한 개인적인 기대

2010년 3월 30일 오전 7:19:58
from 파랑새

See More: http://twitter.com/dangun76/status/11273284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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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eet from 광파리(@kwang82)

"아버님집에 아이패드 깔아드려야겠네요." 이 말이 뻥이 아닌것 같습니다. 아이패드는 미디어혁명이고 터치혁명이다. 새로 나온 아이패드 동영상 3개를 보고 소감을 정리해 봤습니다. http://bit.ly/bT0KCi

2010년 3월 30일 오전 8:33:54
from web

See More: http://twitter.com/kwang82/status/11276699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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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3월 28일 일요일

Tweet from Jungwook Lim(@estima7)

Think Really Different 한글번역 RT @madpanama: http://bit.ly/cyveKp RT @estima7: http://bit.ly/c1WnYK 아이패드를 칭송하는 이번주 뉴스위크커버스토리.

2010년 3월 29일 오전 12:48:35
from Tweetie

See More: http://twitter.com/estima7/status/11199913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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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eet from 권정혁/Chris Kwon(@xguru)

http://TED.com 에 플래쉬를 사용하지 않는 H.264버전의 페이지가 추가됬네요. 아이폰 사파리에서 웹사이트 열고 바로 동영상 플레이가능. 아쉽게도 모바일전용 페이지는 아니네요.

2010년 3월 29일 오전 7:00:36
from Seesmic

See More: http://twitter.com/xguru/status/11214794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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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3월 25일 목요일

Tweet from 광파리(@kwang82)

아이패드가 널리 보급되면 이런 디지털 매거진이 나오겠죠? RT @ ehddn1 iPad로 잡지의 미래는 이렇게 바뀔지도.. http://vimeo.com/10253564

2010년 3월 26일 오전 8:29:07
from web

See More: http://twitter.com/kwang82/status/11059303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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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3월 19일 금요일

CeBIT 에 나온 e-ink Device video

CeBIT Video: Hanvon WISEreader N618 2010-03-03 중요한 글로 표시
Charbax 2010-03-03 07:44 작성 | News and Commentary
http://armdevices.net/2010/03/02/han...sereader-n618/



Wifi, stylus touch screen input, 6″ e-reader by http://hanvon.com they may be releasing this with China Mobile with a cellular modem option instead of WiFi for the Chinese market. It comes with a very basic user interface and uses wireless modem or WiFi to access specific e-book stores to download the e-books. The stylus pen can be used for the interfaces as well as for writing annotations, inputting text and more.

CeBIT Video: Asus DR-900 2010-03-03 중요한 글로 표시
Charbax 2010-03-03 07:46 작성 | News and Commentary


Asus is showing this 9″ e-reader that uses SiPix and comes with a pretty cool capacitative touch screen for navigation, text input and more. It will come in WiFi and GSM versions.

CeBIT Video: Hanvon 8″ touchscreen e-reader prototype 2010-03-03 중요한 글로 표시
Charbax 2010-03-03 07:48 작성 | News and Commentary
http://armdevices.net/2010/03/02/han...der-prototype/



Hanvon is working on a 8″ and 9″ e-reader prototypes to be released once the software and the screen are stable and mass produced.

2010년 3월 17일 수요일

[IDG 블로그] '브라우저로 킨들 살린다?' 아마존의 착각

[IDG 블로그] '브라우저로 킨들 살린다?' 아마존의 착각

기사입력 : 2010.03.17 09:43


"혁신적인 웹 브라우저"만으로는 애플, HP의 태블릿과 이름도 들어보지 못한 중국의 온갖 업체들이 내놓는 경쟁 제품들의 맹공으로부터 아마존의 킨들 e-리더를 구하기 어렵다.

이 이야기를 꺼낸 이유는 최근 아마존 웹 사이트에 올라온 구인 공고 때문이다. 이 공고를 통해 아마존은 Lab126에서 "혁신적인 웹 브라우저"를 만드는 작업에 참여할 사람을 찾고 있다. 임베디드(기기 내장형) 브라우저라고 나온 것을 보니, 필시 킨들 e-리더를 위한 브라우저일 것이다.

반복해서 말하자면, 혁신적인 웹 브라우저가 킨들의 운명을 바꿔놓을 수는 없다. 킨들은 e-리더 기능을 포함한 다재다능한 차세대 컬러 태블릿과 애초에 경쟁이 되지 않는다.

앞으로 쏟아질 e-리더에 대응해 아마존이 선택할 수 있는 방법은 두 가지다. 킨들의 가격을 확 낮추거나 경쟁력 있는 태블릿 PC-킨들 하이브리드 장치를 직접 개발하는 것이다. 물론 두 가지 모두를 시도할 수도 있다.

필자의 예상으로는 지금부터 2년이 지나면 킨들은 100-200달러 정도에 판매될 것이다. 또 아마존이 첫 번째 옵션(킨들 가격 인하)을 선택한 다음 일정한 시간을 두고 e-리더 하드웨어 시장에서 발을 빼리라고 본다. 아니면 다른 업체의 태블릿 장치를 가져다가 킨들 브랜드를 붙이는 방법으로 계속 시장에 참여하는 방법을 택할 가능성도 있다.

그러나 두 번째의 경우 아마존의 구인 공고가 설명되지 않는다. 이 구인 공고를 보면 아마존은 '혁신적인 웹 브라우저'를 내장한 고급형 기기를 만들 심산인 것 같다.

물론 세상에는 고급 아마존 태블릿 따위는 필요 없고, 사실 아마존 스스로에게도 필요 없다. 킨들은 지지부진했던 e-북 시장에 불을 붙이기 위해 만들어진 제품이다. 이 측면에서 보면 아마존은 큰 성공을 거뒀다.

아마존 입장에서 앞으로 고객의 e-북 전환이 가속화되리라고 예상할 수 있지만 이 시장에서 경쟁하기 위해 굳이 자체 브랜드의 e-리더가 필요한 것은 아니다.

물론 이 경우 e-북 하드웨어 시장에서 아마존의 점유율은 낮아질 수 있지만 전체 시장의 성장 덕분에 지금보다 더 많은 e-북을 판매할 수 있게 된다.

확실히 아마존은 지금 킨들이 그렇듯이 전용 e-리더 부문에서 유력한 지위를 유지할 수 있다. 반즈 앤 노블 누크가 자멸하면서 킨들의 위상이 더 강화되기도 했다. 그러나 그것도 서서히 끝이 보이고 있다.

애플이 4월 3일 아이패드를 출하하기 시작하면 아이패드는 e-리더의 새로운 비교 기준이 될 것이다. 물론 아이패드는 비싸지만 그 대신 단순한 e-리더에 비해 기능이 훨씬 더 많고, 돈 많은 열성 애플 팬들의 지지도 얻고 있다.

10년 후면 우리는 종이 산업에서 전자 화면으로 출판의 무대를 옮기는 데 도움을 준 기기로 킨들을 기억할 것이다. 세계의 변화를 이끌었다는 점에서 엄청난 성공이지만, 영광의 순간은 짧은 법이다. editor@idg.co.kr

서비스 홍보를 위해 소셜 네트워킹 활용하는 13가지 지침 가이드

서비스 홍보를 위해 소셜 네트워킹 활용하는 13가지 지침 가이드. http://bit.ly/a9zqTA
| 홍보.마케팅 분야에 도움이 될 리소스

Tweet from Daihyun, Cho(@ebagu)

RT @dkdhdl: <우리 회사는 콘텐츠를 어플리케이션으로..>_이미 시작된 v-book 시장. 펭귄의 파트너 Vook 와 앞으로 v-book 시장에 대한 EBook2.0 Forum 의 칼럼 번역. http://bit.ly/9vn2Vz #2book

2010년 3월 17일 오후 1:41:23
from TweetDeck

See More: http://twitter.com/ebagu/status/10606256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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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3월 14일 일요일

스트라베이스 - 美 출판사, Apple ‘iPad’로 e-Book 판매하면 하드커버 서적보다 수익률...

http://blog.daum.net/strabase/6035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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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rt한 SmartPhone 만들기

어제 오전에 회사 임원의 지시로 일반인 대상의 iPhone 사용법 강의를 다녀왔다. 강의 대상자는 iPhone을 구입한지 약 2개월 정도 되는 일반인들이었는데, 그나마 현존하는 최고의 Smart Phone인 iPhone 조차도 일반인들에게는 사용이 어렵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었다. 이러한 것은 준비되지 않은 시장에 'Smart Phone 활성화'라는 미명아래 무조건 'Smart 하지 않는 단말'을 강요하는 mobizen을 비롯한 모든 모바일쟁이들 탓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많은 보고서에서는 Feature Phone과 Smart Phone의 구분은 없다고 말하고, 언론들은 매일같이 Smart Phone에 대한 기사를 쏟아내고 있다. Smart Phone를 통해 무선인터넷 시장의 활성화 해야 하는 것에는 동감이지만, 국내 일반인들이 그렇게 준비가 되어 있는지, 지금의 정부와 사업자 중심의 시장 Push가 제대로 되고 있는 것인지는 한번 돌아볼 필요가 있다. 시장에 대한 오해는 기존 Early Adopter 중심의 Smart Phone이 이미 MainStream으로 옮겨가고 있다는데서부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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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실제 모바일 시장의 구성을 돌아보면 예상과 달리 포물선 형태의 Main Stream이 존재하는 것이 아니고, 시장이 양분되어 있다. 휴대폰을 전화기 이외의 기능을 필요로 하지 않는 사용자의 비중이 약 65%가 된다. 중저가인 Enhanced Phone은 거의 수요가 없으며, 고가폰에서 Smart Phone과 Premium Feature Phone이 경쟁하고 있는 구조이다. 시장 활성화를 통해서 바꿔나가야 하는 의지는 있어야 하지만, 실제 우리의 고객은 전체의 35%에 지나지 않는다는 현실을 무시하는 것은 어리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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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원하는 Smart Phone의 대중화가 되기 위해서는 좀 더 풍성하고 내실 있는 에코시스템을 구축해야만 한다. 그렇기 위해서는 지금의 Smart Phone이 좀 더 Smart 해져야만 한다. Crackberry의 Hierarchy 는 여기에 필요한 구성 요소를 잘 설명하고 있다. 그렇지만 Smart Phone의 성능만 좋아진다고 훌륭한 에코시스템이 되는 것은 아니다. 물론, 자연스러운 시장의 흐름이 해결해 줄 수도 있겠지만,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릴 것이고 국가 경쟁력은 떨어지게 된다. 개인적으로 가장 중요한 3가지를 이야기 하자면 좀 더 개방적이고, 다양한 자본과 과감한 투자, 그리고 정부 주도의 올바른 정책 등이 필요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에서 기술하였던 3가지 요소 중에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개방(Openness)'이다. 이제는 개방의 중요성은 많은 분들이 체험과 학습을 통해 익히 알고 있지만, 실행에 옮기는 것은 매우 어렵다. Forrester Research 보고서에는 Application의 기능만큼 개방이 중요하다는 것을 역설하고 있으며, 이러한 기준으로 좀 더 Smart 한 Device를 정리를 하였다.

그래프를 보면 느끼겠지만 아직까지 Smart Phone들은 Application과 Platform의 성능에 집중하고 있고, 대부분 페쇄적인 구조를 가지고 있다. 가장 중요한 것은 Application과 Platform의 성능은 어느 정도까지는 Smart 함을 만들어 낼 수 있으나, 심화될 수록 오히려 Main Stream이 되기 어렵다는 딜레마를 가지고 있다. 반면에 개방은 하면 할 수록 에코시스템을 살찌우고, Smart한 Smart Phone을 만들어 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또한, Smart Phone Contents의 영역을 너무 General 하게 보는 것도 위험하다. Forrester Research 보고서에서도 언급했지만 모든 영역을 공략하기 위해 모바일에 너무 많은 기능을 추가하는 것은 오히려 사용성을 해치게 된다. 예전에 비해 많이 상향 평준화가 되기는 했지만 각 Device와 Platform에 따라 최적화 된 영역(Segment)가 있다. mikemace.com에서는 Smart Phone의 주요 사용영역을 Entertainment, Communication, Information 등으로 구분하였다. 이러한 Segment별로 특화된 Smart함을 만들어 가고, Vertical한 조합이 당분간은 필요해 보인다.

iPhone이 국내에 출시된 이후, 많은 환경이 바뀌고 있다. 분명히 긍정적인 변화가 있기는 하지만 분위기에 휩쓸려 우리들만의 잔치로 되어서는 안된다. 조금은 속도조절을 하면서 내실있는 에코시스템을 구축해야 Main Stream도 만들수 있으며, 정말로 Smart한 Phone이 국내에도 탄생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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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3월 12일 금요일

Tweet from Jungwook Lim(@estima7)

예약판매 5백만대란게 정말 가능할까요? 어쨌든 대히트는 확실? RT @kwang82: 아이패드 예약판매 첫날 표정. 한국에는 언제 나올까? 조금 전에 떠들었던 걸 부리나케 정리해서 올렸습니다. http://bit.ly/bWy0xO

2010년 3월 13일 오전 7:55:07
from Echofon

See More: http://twitter.com/estima7/status/1039409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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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eet from 김석(애플비,e마케팅)(@applebeebook)

RT @kwang82 아이패드에 관한 새로운 사실. ①킨들2처럼 책을 읽어주는 오디오 딕테이션 기능이 있다. 시각장애인과 지하철출퇴근자에게 좋을듯. ②이펍을 지원해 아이북스 책 아니어도 탑재 가능하다. http://bit.ly/dkevy8

2010년 3월 13일 오전 8:06:34
from TwitBird iPhone

See More: http://twitter.com/applebeebook/status/103945455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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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eet from 이구민 (Goomin Lee)(@goomin)

RT @hiconcep: 제가 300 페이지가 넘는 책으로 기술한 내용을 한 11페이지에 요약한 훌륭한 보고서: LG ERI 의 미래생각, 웹2.0+ 시대의 성공조건 - http://is.gd/a2e0q #web20+

2010년 3월 9일 오후 11:10:46
from Tweetings

See More: http://twitter.com/goomin/status/10221954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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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3월 11일 목요일

Tweet from lunamoth(@lunamoth)

괜찮은 목록이네요. 언제 다 리뷰하고 정리해보고 싶습니다만... 음... RT @noamsaid @sociallog: 알짜배기 프리웨어는 여기다 모였네요. 업무시간 단축을 위해~ ( http://bit.ly/bxQp8M )

2010년 3월 12일 오전 1:22:10
from web

See More: http://twitter.com/lunamoth/status/10328998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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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eet from Jungwook Lim(@estima7)

아마존뿐만 아니라 대형서점체인 반스앤노블도 B&N리더for iPad을 내놓을 예정이라고 http://bit.ly/byXcf3 iPad을 사면 꼭 아이튠스를 통해서 책을 살 필요가 없을듯. 아마존이나 반스앤노블로도 구입해서 읽을 수 있을 듯 싶음.

2010년 3월 12일 오전 7:11:14
from Tweetie

See More: http://twitter.com/estima7/status/103421330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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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nes & Noble announces intent to release iPad e-reader app

http://iphone.appleinsider.com/articles/10/03/11/apples_iphone_4_0_software_to_deliver_multitasking_support.html#1287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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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3월 9일 화요일

Tweet from clien(@clien_net)

e-book과 android phone을 하나로 MIDhybrid http://j.mp/c97Ily 모바일☞ http://j.mp/bIGgdY

2010년 3월 9일 오후 8:49:12
from TweetGuru

See More: http://twitter.com/clien_net/status/10217159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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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eet from 이구민 (Goomin Lee)(@goomin)

RT @hiconcep: 제가 300 페이지가 넘는 책으로 기술한 내용을 한 11페이지에 요약한 훌륭한 보고서: LG ERI 의 미래생각, 웹2.0+ 시대의 성공조건 - http://is.gd/a2e0q #web20+

2010년 3월 9일 오후 11:10:46
from Tweetings

See More: http://twitter.com/goomin/status/10221954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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